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는 7일 진관스님의 석방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중앙종회 일동은 “종회의장단 및 책임자에게 아무런 언급없이

전격구속한 것은 종단과 종회의 명예에 중대한 위해”라며 비판했다.

또한 “진관스님이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이라는 확실한 신분을 갖고

있는 점등으로 볼 때 불구속 상태에서도 충분히 조사할 수 있다”며

석방을 촉구했다.

96년 11월 9일 (토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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