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부가 5월3일 오후 양재aT센터 중회의실에서 \’기간제법과 파견법 관련 시행령 공청회\’를 마련으나, 공청회에 참여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항의로 끝내 열리지 못했다.
공청회에 참여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정규 보호법안으로 보호받은 사례를 들어보라\”며 \”노동부가 자랑하던 우리은행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부의 비정규법안 때문에 지난달 100여 명이 해고된 사실을 아느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또, 이날 공청회는 이상수 노동부장관이 개회사를 하기로 했으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항의를 예상해 오지않은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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