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세종로 정부종합사 앞에서 비정규직 확산법 무효를 요구하는 ‘사무금융 노동자 총력 결의대회’가 열렸다. 비정규직 관련 법과 시행령으로 비정규직으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사무금융 노동자들의 모습이 한해살이 풀인 팬지와 닮아 보였다. 비정규직, 사무금융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