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구속·수배·해고 노동자원상회복지원대책위원회」가 민주당

에 의한 공권력 투입으로 길바닥에 내몰린지 두 달이 다되어 가고 있

다. 9월18일 새벽 당시 민주당사에서 내몰린 뒤 전해투 노동자들은 최

근까지 명동성당에서 천막농성을 벌여왔는데, 매서운 추운 날씨에 안

정적으로 농성을 지속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

고 있다. 전헤투 농성장 전세금 마련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문의: 744-7437

96년 11월 15일 (금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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