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실업대책공대위가 올해로 마지막 집회를 갖고, 정부의 실질적인 여성 실업정책 수립을 재촉구했다.
한국노동, 민주노총,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여성노동권확보를 위한 대학연대 등의 4개단체는 지난 8월부터 매달 한차례씩 여의도 국민회의당사 앞에서 ‘여성실업대책’을 촉구하며 집회를 가져왔다.
11일 마지막 집회에서 공대위는 “집회를 한 지난 다섯달동안 당정은 여성 실업가장 특별조치 등 여성실업대책을 조금씩 수립해왔으나, 아직은 미흡한 부분이 많다”며 ▲여성노동자 고용유지 정책 ▲중고령여성가장 고용창출 정책 ▲종합적 신규여성실업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저 자] 연윤정 기자
[출 처] 매일노동뉴스
[발 행 일] 1998.12.12
[발 행 처] 한국노동정책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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