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5일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들이 삼성본관 앞에 모여 삼성의 무노조 경영과 정리해고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5만 명을 먹여살리는 삼성이 아니라, 5만 명이 한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이라며 초일류 기업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의 고통을 똑바로 볼 것을 시민들에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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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들이 삼성본관 앞에 모여 삼성의 무노조 경영과 정리해고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5만 명을 먹여살리는 삼성이 아니라, 5만 명이 한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이라며 초일류 기업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의 고통을 똑바로 볼 것을 시민들에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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