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2월 4일 파업찬반투표를 거쳐
총파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19일 낮 12시 민주노총 주최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뒤에서 열린 「
노동악법 철폐 및 개악 저지 촉구대회」에서 이형모 언론노련위원장은
“노동법 개정이 올바르고 조속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12월 총파업에 들
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오늘 낮 12시, 같은 장소에서 재차 촉구대회를 개최한다.
96년 11월 20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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