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9일 경인지방노동청 앞에서는 \’정해진 열사 정신계승, 경인노동청 규탄 결의대회\’가 열렸다. 결의대회 도중 대표자들은 경인지방노동청장을 면담하고 \”경인지방 노동청장도 이 문제에 대해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집회에 참가한 건설 노동자들은 집회가 끝나고 경인노동청 옆에 비닐 천막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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