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1일, 60여명의 용역깡패와 공무원들이 동원된 고양시청의 노점단속은 전노련 고양지회 이근재씨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현재 고양시는 노점단속 비용으로 연간 31억이라는 어마어마한 혈세를 쏟아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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