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 동안, 41회의 방송으로 여러분을 찾아갔던 <영화 날개를 달다>

어쩌면 아직도 미숙하고 서툰 발걸음일지 모르지만, 영화를 통해 현실을 바라보고, 조금이라도 바꾸고자 하는 독립영화 감독님들과 관객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보다 치열한 문제의식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영화 날개를 달다>의 또 다른 시작을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