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화와 성실교섭을 촉구하며 증권선물거래소 앞에서 파업을 벌여 온 증권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의 농성장이 영등포구청이 동원한 용역 직원들과 경찰 병력에 의해 오늘 아침 철거됐다. 지난해 9월 농성에 들어간 지 182일 만이다. 농성장 원천봉쇄, 코스콤 비정규직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