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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이랍니다. 민영화가 아니고 ‘선진화’랍니다.

‘개혁’이랍니다. 더욱이 ‘인터넷 정화’까지 외칩니다.

나열되는 단어들은 그럴 듯합니다. 하지만 속내를 보면 썩은 내가 진동하고 독단의 칼날이 난무합니다.

딱 하나, ‘인권’에 대한 태도를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지요! 말로만 떠들 뿐이라는 것을.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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