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서울역 주변 노숙인들을 직접 찾았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예정 시간을 조금 넘긴 오후 2시 5분께 서울역 구역사 앞에 도착했다. 오 시장은 노숙인 무료진료소, 서울역 지구대, 서울역 지하도를 방문한 뒤 40분 후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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