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제13회 인권영화제 상영작인 <작은새의 날개짓>을 만든 김수미 감독을 만나다.

<작은새의 날개짓>은 장애인이 겪는 주거권의 어려움을 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 세 명의 장애인의 대화를 통해 말한다. 풍족하지 않는 경제적 이유로 장애인은 너무 힘든 생활을 하며, 활동보조의 절심함과 시간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 등을 담고 있다.

6mm, color, 다큐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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