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지난 2002년부터 8년째 사용해온 영등포 대영빌딩 사무실을 이전한다.

전교조는 노동절부터 오는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연휴를 이용해 새 사무실로 옮긴다. 새 사무실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3번 출구 인근의 현대프라자 201호다. 주소는 영등포구 영등포동 5가 49-1.

전교조는 8일부터 정상업무를 시작하지만 이사기간엔 정상 업무에 차질이 예상된다며 사무실 이전 사실을 조합원들에게 공지했다.

전교조 새 사무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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