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흐르는 물 위에 사랑을 쓰고 화들짝 놀라 뒤돌아보는 그런 바보가 있었다네 너는 이 밤 깊은 하늘 회오리바람에 편지를 쓰고 지우지 못해 부끄러워하네 * 요즘 바보 야야기가 심심치 않다. 바보는 좋은 사람인가? 바보는 바보다. 바보이야기, 이수호, 이수호의 잠행詩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