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탐 모렐로, 콜트콜텍 노동자 지지 관련 CNN, NPR 등 인터뷰
미국 애너하임 더 남쇼 2010(The NAMM Show 2010, 이하 남쇼)의 폐막일인 1월 17일 낮 1시(이하 미국 애너하임 시간 기준), 남쇼 행사장 바로 옆에 위치한 힐튼(Hilton) 호텔에서는 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 미국원정투쟁단(원정단)과 미국의 기타 제조회사 휀더(Fender) 사이의 간담회가 이루어졌다. 원정단의 중요한 목표였던 휀더와의 대화가 성사된 것이다.

휀더는 미국의 기타제조 회사로서 세계 최대의 기타회사인 동시에, 콜트 자본이 주문자상표부착제작(OEM) 방식으로 기타를 납품하는 회사 중 가장 중요한 업체이다. 그래서 원정단은 이번 미국원정투쟁을 시작하면서 미국 회사인 휀더가 납품 업체의 노동자 탄압에 무관심한 것을 비판하며 콜트 자본에 대한 압박을 추진해왔다.
원정단은 남쇼 기간 내내 휀더에 대한 공개적인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시에 간담회를 제안했었다. 그리고 이번 원정투쟁을 계기로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 투쟁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탐 모렐로(밴드
의 기타리스트), 웨인 크레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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