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정의료노조가 결성되다

고령화되고 신체적 장애가 유발되는사람들에 대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스엔젤레스 의료노동자들은 찬성16,200대 반대1.925로 서비스노동자 국제조합에 참여할 것을 승인했다. 새로운 협상 단위의 총 수는 74,000명에 이를 것이며 가정의료노동자의 지부 형성에 있어서 로스엔젤레스가 5위를 차지할 것이다. 노동자들은 현재 8만명의 수요자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지방, 주 그리고 연방기금에서 지급되는 최소의 임금을 받고 있다. 노동조합 지도자들과 다른 보건전문자들은 노조화를 위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노조조직화가 가내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욱 비싼 병원치료비를 위한 요구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산업수익 예측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로스엔젤레스 지방청과 협상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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