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님의 손이다. 엇그제 비가와서 고추대가 기운것을 두 손으로 꼭꼭 누르고 있는걸 판 거다. 저녁때 였는데 할머님의 그 손이 어마어마 하게 아름다와 보였다. 세월, 이윤엽,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