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서울대병원 본관 로비에서 청소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자 병원 관계자들이 로비 밖으로 나가서 기자회견을 하라며 기자회견을 방해했다. 이날 3.3제곱미터도 안되는 조그만 공간에서 쉰다는 모습을 재현하던 서울대 청소노동자 이영분(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지역지부 민들레분회장) 씨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청소노동자의 아픔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의 눈물어린 호소를 영상에 담았다. 서울대병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