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파업 이틀째…”김영태 병원장 본교섭 1시간 전 잠적해”

서울대병원 파업 이틀째…”김영태 병원장 본교섭 1시간 전 잠적해”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이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무기한 전면 파업을 이틀째 이어가고 있다. 노조에 따르면 본교섭에 참석하기로 한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교섭 1시간 전 노동조합에 일방적으로 교섭 거부를 통보한 후 잠적해 버렸다고 한다.

서울대병원 노동자들, 이달 17일 “시민·환자, 노동자 모두 살리는” 파업 나선다

서울대병원 노동자들, 이달 17일 “시민·환자, 노동자 모두 살리는” 파업 나선다

서울대병원 현장 노동자들이 의료 공공성 강화와 함께, “환자 안전과 직결된” 병원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오는 17일 파업에 돌입한다. 이들은 10일 오전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자와 노동자의 안전과 단 한 사람의 건강도 배제되지 않는 공공병원을 만들기 위해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노동자 750명 파업 돌입…인력 충원 요구

서울대병원 노동자 750명 파업 돌입…인력 충원 요구

서울대학교 병원 원‧하청 노동자 750명이 9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동자들은 파업을 통해 인력 충원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의료 공공성 강화를 요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이하 노조)는 지난 3개월간 병원 측과 교섭을 진행했으나, 병원 측이 노조 요구를 일절 거부하며 수용안도 내지 않아 파업에 돌입하게 됐다.

서울대병원 노조, 9일과 13일 파업 돌입 예정

서울대병원 노조, 9일과 13일 파업 돌입 예정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이하 노조)가 정규직 전환, 인력 충원 등 요구를 걸고 오는 9일과 13일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지난 18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병원(사용자 측)이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1차 파업은 11월 9일, 2차 파업은 11월 13일로 한다’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 투표율 83.36%(2,103명), 찬성률 88.08%(1,544명)로 가결됐다.

서울대병원노조, 이번엔 무기한 총파업

서울대병원노조, 이번엔 무기한 총파업

서울대병원노조(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가 8일 경고 파업에 이어 12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경고 파업에도 병원 측이 교섭 타결 의지를 보이지 않자 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을 선택한 것이다.

서울대병원 파업…“환자 위협하는 서창석 적폐 그대로”

서울대병원 파업…“환자 위협하는 서창석 적폐 그대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 조합원 약 400명은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사퇴 △비정규직 1600명 정규직 전환 △의료공공성 강화 △복리후생 회복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서울대병원장, “백선하 교수 징계 고려 중”

서울대병원장, “백선하 교수 징계 고려 중”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은 28일 오전 10시 40분 유가족과 면담에서 백남기 사망진단서를 병사로 기재한 백선하 신경외과 과장의 징계에 대해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 백남기 부검영장 집행 시도…투쟁본부, 장례식장 문 봉쇄

경찰, 백남기 부검영장 집행 시도…투쟁본부, 장례식장 문 봉쇄

경찰이 23일 오전 10시 백남기 부검 영장 강제 집행을 시도했다. 약 500명의 시민은 장례식장에 모여 경찰의 진입을 막았다. 유족은 기자회견을 열어 부검 반대 의견을 직접 표명했다. 경찰은 1시 30분께 철수했다.

경찰, 부검 협의 위해 백남기 빈소 방문

경찰, 부검 협의 위해 백남기 빈소 방문

홍완선 종로경찰서장이 13일 오후 2시 영장 집행 협의를 위해 직접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백남기 부검 영장을 신청한 종로경찰서가 백남기 농민의 빈소를 직접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서울대병원, “유족이 적극적 치료 원치 않아 백남기 사망…병사 표기”

서울대병원, “유족이 적극적 치료 원치 않아 백남기 사망…병사 표기”

백남기 사망진단서를 작성한 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과장은 3일 오후 5시 반 백남기 씨의 사망 종류는 병사가 맞다고 재확인했다.

기사 5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