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전주 공설운동장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전북버스노동자 총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21일 버스 사업주들의 어깃장(?) 기자회견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젠 가족들도 거리로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다. (기사제휴=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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