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서울시내 8개대 총학생회장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법대 강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부의 교육개발 5개년계획 재검토와 교육재정 확충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최근 발표된 교육발전계획안은 교육재정 확충에 대한 구체적 대책을 제시하지 못할 뿐 아니라 대학간 서열화를 부추길 가능성이 많다” 면서 ▲전공간 차등지원정책 및 국립대 민영화계획 철회 ▲2003년까지 입 학금 및 수업료 동결 ▲추경예산안 편성을 통한 교육재정 확충 등을 요구 했다.

[연합뉴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