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중인 국제금속노련(IMF) 마르첼로 말렌타키 사무총장는

13일 오후6시 한강성심병원을 방문, 정재성(34·현대자동자 노동자)씨

의 쾌유를 빌었다.

정씨는 지난 10일 노동법 개악에 항의·분신해 안면부와 하반신에

2-3。, 전신 25%를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

97년 1월 14일 (화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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