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민주노총, 투쟁지침 발표 및 민중연대투쟁 벌이기로
민주노총은 18일 밤 10시 명동성당에서 제4차 중앙집행위를 열고, ▲파업결의
를 마친 노조는 4월 19일 09시부터 파업에 돌입 ▲19일 밤부터 모든 노조는 간
부 철야농성 돌입 ▲모든 조직은 각 연맹 지침에 따라 19일부터 상경투쟁 참가
▲19일부터 매일 저녁 7시 명동성당 집회에 참가한다는 내용이 투쟁지침을 결정
하였다. 또한 30일에는 노동절 집회와 연계하여 상경노숙투쟁을 전개하기로 하
였다.
이에 대표자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재벌·정치권 개혁과 생존권 쟁취 연대투쟁 선언’
을 하고 오는 22일 빈민대회, 24일 노동자·농민대회를 각각 개최한 후 명동성
당에서 연대집회를 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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