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보건의료 노조, 5월 12일 총파업 돌입 확정

보건의료노조는 4월 21일 투쟁사업장 및 중집위원 연석회의를 열어 4월 26일

부터 조정신청 돌입, 5월 12일부터 총파업투쟁에 돌입한다는 총력투쟁 기조와

일정을 확정했다. 보건의료노조는 1군의 경우 5월 12일부터 동시 집중파업을 벌

이기로 하고, 5월 12일 보훈병원특성본부, 원자력병원지부, 5월 13일 서울대병

원지부를 시작으로 국립대병원지부와 주요 지부가 동시 집중파업투쟁을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이 시기에 보건의료노조 전 지부의 간부 조합원들은 5월 12일에

서 15일 사이에 교섭을 일시 중단하고 중앙투쟁 및 파업대오 사수투쟁을 전개하

기로 했으며, 보건의료노조는 전국 차원의 대정부투쟁과 거점투쟁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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