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5개 사회단체 참여

4일 민주노총전북본부, 전북시민운동연합 등 전북지역의 15개 사회단체들은 전

주 가톨릭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문제 전면 해

결을 위한 전북 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연대회의는 국

보법 철폐와 양심수 전원 석방을 위한 전북지역 ‘1999인 선언’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1999년 5월 5일 수요일 제1362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