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민주노총, 편파·왜곡보도 규탄 대언론 투쟁 전개

민주노총은 4월 서울지하철 노조와 공공연맹의 총파업투쟁에 대한 언론의 편

파 왜곡 보도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 규탄하고 5월에 있을 총력투쟁에 대한 편파

왜곡보도의 재연에 대해 쐐기를 박기 위하여 대언론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우

선 조선일보를 선정하여 5월 7일과 10일에 전개하였고, 11일에도 전개할 예정이

다. 5월 7일 민주노총이 주최하고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주관하여 열린 조선일보

사 앞 집회에서 여 규탄하는 차원이 아니라 편파 왜곡보도에 대하여 응징하는 것”이라고 조선일

보에 대하여 경고하고 ‘조선일보 보지 않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다. 5

월 10일에는 30여 명이 모여 “조선일보는 말로 해서는 안될 집단이며 예로부터

4.19와 5.18 항쟁 때 언론사부터 시위대에 의해 응징을 당한 것처럼 이번에 항

쟁이 발생하면 조선일보가 첫 번째 대상이 될 것”이라며 편파 왜곡 보도를 일삼

는 조선일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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