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일 새벽 전주에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른 아침 그 소식을 듣고 평택의 고공농성자들은 가슴이 철렁했다고 한다.

현재 고공농성중인 노동자들은 여덟명으로 늘었다. 노동자들이 얼마나 더 높은 곳을 찾아야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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