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금속연맹 공안의혹 사업장, 거점농성 전개하기로
금속연맹은 ‘부당노동행위 및 공안의혹 사업장 대책회의’를 6일 쌍용중공업,
한국후꼬꾸, 덕부진흥, 통일중공업 등 18개 노조가 참가한 가운데 열고 부당노
동행위 및 공안 의혹사업장 투쟁을 전개하기 위하여 거점을 확보하기로 결정하
였다. 거점농성은 12일부터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특별검사제 도입으로 공안의
혹 사업장의 철저한 진상조사 ▲철저한 국정조사 ▲현안문제 해결을 요구하기로
하였다. 또 부당노동행위 및 공안의혹 사례 및 발표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쟁점화하고 부당노동행위 및 공안의혹 백서를 발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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