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부정선거도 모른 체.

공약 불이행도 침묵.

최근에는 자치단체 무공천 공약도 완전 꿀먹은 바쁠 벌 흉내.

그러던 청와대와 언론은 정체불명의 요상한 무인비행기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날아오는 북풍에 갈짓자로 춤추는 꼴을 보니

종이비행기에 적어서 날려보내주면 반응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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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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