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놀이방 버스를 기다릴 때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뛰어가다가 “아유~ 예뻐라~” 하며 내 볼을 살짝 튕겨주고 학교로 달려가던 언니… 오후에 놀이방 버스에서 내리고 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뛰어가다가 “아유~ 예뻐라~” 하며 한쪽 눈을 찡끗하고 운동장으로 달려가던 오빠… 어째서 언니 오빠를 만날 수 없는 건가요? 도대체 누가 언니 오빠를 데려갔나요?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박근혜대통령, 세월호, 세월호 침몰사고, 이동수, 인권오름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