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

정부는 20일 세계식량계획의 요청에 따라 북한에 6백만 달러의 식량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전국연합은 논평을 통해 “정부의 식량지원 방침을 환영한다

“고 밝혔다.

그러나 “북한동포를 돕겠다는 민간차원의 노력을 차단해서는 안된다”

며 “민간차원의 대북식량 지원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라”고 촉구했

다.

인권하루소식 제 828호 1997년 2월 2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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