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대위, ‘날치기 무효’ 국회청원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범대

위)는 25일 국회를 방문, 범국민서명운동 1차결과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진행되어온 ‘노동법·안기부법 무효화 범국민서

명운동’에는 51만6천9백98명이 참가했다. 범대위는 서명결과를 국회에

접수한 데 이어, 국회의장과 야당 총재를 방문해 날치기통과의 무효

화를 국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할 것을 청원했다.

인권하루소식 제831호 1997년 2월 2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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