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각 단위노조 간부 5백여 명은 25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민주적 노동법 개정 촉구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신한국당 앞에서

약식 규탄집회를 가진 뒤, 국민회의와 자민련 당사에서 농성중인 전교

조 교사들을 지지 방문했다.

또한 민주노총은 오늘 1천개 노조 간부 5만 명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제832호 1997년 2월 27일 목요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