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합법화 축전 줄이어
국제자유노련 등
민주노총 합법화에 끊임없는 관심을 갖고 한국정부에 압력을 가했던 국제자유노련(ICFTU) 등 국제노동기구들의 축전이 줄잇고 있다. 국제자유노련은 “민주노총의 합법화는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기 위한 한국 노동자들의 지치지 않는 투쟁의 승리”라며 “한국의 노동법과 노동행정 관행을 빠른 시일내에 완전히 ILO 규범에 준수하도록 개혁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이밖에도 지난 26일까지 경제협력개발기구 노동조합자문위원회(OECD TUAC)와 국제금속노련(IMF), 프랑스노총(CFDT), 네덜란드노총(FNV) 등 모두 12개 단체에서 축전이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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