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현대차, 공장가동율 98%…생산은 창사이래 최대

현대자동차(www.hyundai_motor.com)는 올들어 평균 87% 에 불과하던 공장

가동률이 지난달 98%를 기록해 IMF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했다고 밝혔

다.

지난달 자동차 생산대수는 14만1612대로 지난 97년 10월의 14만1604대 보

다 많아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공장별로는 아반떼와 에쿠스 베르나 트라제XG 싼타모 갤로퍼 등을 만드

는 울산공장이 11만4518대로 가장 많았고 그랜저XG와 EF쏘나 타의 아산

공장 2만2604대, 버스·트럭 등 상용차의 전주공장 4490대 등이다.

현대 관계자는 “생산라인 합리화에 의한 생산성 향상과 연장근무 확 대를

통한 가동률 향상, 트라제XG 신차투입, 에쿠스 전용공장 가동등 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 자] 이택수 기자

[출 처] 매일경제신문

[발 행 일] 99.12.02

[발 행 처]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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