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금융노련 성명> 수산업 중흥과 수협중앙회 활성화 요구

전국금융노련(위원장 이용득)은 7일 “정부는 수산업 중흥과 수산업협동조

합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성명에서 금융노련은 “근간의 한·일 어업협상 결과와 무분별한 수

입개방으로 수산업이 피폐해지고 있다”며 “수산업 진흥을 위한 발전기금과

수협중앙회 신용사업의 BIS비율을 신축적으로 적용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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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매일노동뉴스

[발 행 일] 1999.12.07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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