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구 진안섬유 파업 결의
대구의 진안섬유노조(위원장 이주호)는 지난 7일 조합원투표를 통해
97%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노조는 회사측(대표이사 박성태)과 3개월간 11차례 단체교섭과 17차례 실
무교섭을 했으나 유니온 샵, 노조간부 징계제한, 인수·분할·합병시 고용
보장, 체불임금 지급 등에 합의되지 않아 파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제 목 : 대구 진안섬유 파업 결의
대구의 진안섬유노조(위원장 이주호)는 지난 7일 조합원투표를 통해
97%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노조는 회사측(대표이사 박성태)과 3개월간 11차례 단체교섭과 17차례 실
무교섭을 했으나 유니온 샵, 노조간부 징계제한, 인수·분할·합병시 고용
보장, 체불임금 지급 등에 합의되지 않아 파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