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택노련, 국회 건설교통위원 지구당사 농성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위원장 강승규)은 국회에 제출된 여객자동차운
수사업법 개정안이 건교위 소속의원들의 결석에 의한 성원미달로 폐기될 위
험에 처해 있다며, 9일 각 국회의원들의 지구당에서 밤샘 농성에 들어갔다
고 밝혔다.
연맹은 택시운송수입금전액관리제 위반 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
안이 국회의원들의 ‘결석과 정쟁’으로 폐기될 위험에 처해 있다고 비난했다
.
연맹은 건교위가 법안을 통과시킬 때까지 지구당사 항의농성과 규탄집회
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 처] MNEWS
[발 행 일] 1999.12.10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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