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사랑의 친구들’결식아동에 10억원 지원

‘사랑의 친구들’(명예총재 이휘호·총재 박영숙)은 사랑나누기 바자

회 등으로 모은 성금과 언론사, 기업 등에서 전달한 성금으로 결식아

동들에게 급식을 제공한다.

이번에 지원할 기관은 총 56곳으로 지원총액은 10억2천5백여만원이다.

지원 기관은 주로 서울, 경기지방에서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1년 이상

활동해 온 비영리 민간단체들로 공동육아연구원, 구로 파랑새나눔터,

월곡 공부방, 부스러기 선교회 등이다. 사랑의 친구들은 업과 함께 결식아동을 돌보는 시범적인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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