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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외압에 병역기피 의혹과 투기 의혹 등등 기존 정치기득권 세력의 부정부패상을

변함없이 드러내고도 총리가 된 이완구 씨가 “부정부패와 전쟁”을 선포했다지요.

‘도적놈이 성질낸다’더니 적반하장에 유분수요, 철면피가 따로 없습니다.

아, 요즘 아이들 말로 바꾸면 ‘개뻔뻔’쯤 되겠네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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