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투쟁지대위 활동 전제 \’선노조 후단협\’이어야
학습지노조 재능지부와 별개로 움직이고 있는, 이른바 환구단측(강종숙:학습지노조 전 위원장/대교지부 조합원, 박경선·유명자: 원직복직 거부 재능지부 조합원)은 1월 9일 <어설픈 사기극임이 드러난 \’8․26합의\’를 넘어설 투쟁을 조직하자!!> 제하의 문건을 발표했다.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ool&id=47299&page=3 3인은 이 글에서 \”2013년 12월 31일, 재능교육과 종탑 쪽의 단체협약 체결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이에 대해 \”종탑 쪽은.. 회사와 배신적인 타협을 했고, 그 결과 투쟁의 근본원인이자 핵심요구인 단체협약 체결에 실패\”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리고 \”3인의 투쟁과 \’8․26합의\’의 파탄을 예의주시하던 개인과 단체들이 \’재능교육 투쟁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지대위: 좌파노동자회/허영구 대표 외)를 결성\”했다면서, 자신들의 투쟁결의대회에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분회, 유성기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울산), 콜텍지회, 쌍용자동차 지부, 쌍용자동차 비정규직지회, 다산콜센터지부장 등\”이 연대했다고 밝혔다. 재능지부는 1월 7일, 지난 3개월 간 진행한 교섭 결과 “노사는 우선 개선을 요구하였던 ‘월회비정산’제도를 폐지하고 전문과 85개 조항의 단체협약(안) 중 68개 조항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밝히고, “핵심 요구안이 빠진 단체협약의 우선 체결은 8.26 합의정신을 위반하고 노동조합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재능선생님들의 일하는 조건 향상 및 노동조합활동 보장을 위한 단체협약을 즉각 체결”할 것을 재능교육에 촉구한 바 있다.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ool&id=47285&page=4 재능투쟁(거리농성2076일, 종탑202일) \’8.26 합의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