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내가 본 삼성의 진입장벽 회사안과 밖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내가 본 삼성의 진입장벽 회사안과 밖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정신과 병원 퇴원후에도 빈 책상 왕따 근무사진 및 부당성 글 당시 빈 책상 강요 직무대기 사진 (화장실 갈때 / 동료가 와서 만나자고 할때 / 퇴근할 때 보고하고 만 날것 지시 함) 하루종일 8시간 동안 목디스크 /우울증/신경과 치료중인 환자를 회사는 격리분리 시킴 http://blog.naver.com/ll33156.do 세부내용 블로그 참고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23일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린 노동자들의 행정소송이 진행 되던 날 이였습니다 저의 옛 동료와 백혈병 유가족 및 당사자 일부의 1심 5차 변론 기회를 통하여 해당 가족들과 당사들께서는 비록 짧은 변론을 통해 노동자의 인권과 건강권이 파괴되는 사실을 재판부가 올바른 판단을 해 줄것을 거듭 호소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전 유가족과 관계자들께서는 백혈병 및 관련 질병으로 돌아 가시거나 현재 지속 제보되고 있다는 사실을 삼성 본관앞에서 알리고…. 저 또한 부당 해고 179일째를 맞아서 해고 부당성을 알렸습니다. 지나가던 일부 시민들은 제가 들고있는 피켓 사진과 내용을 한 참 동안 보시고 삼성의 숨겨진 일면을 보면서 응원을 하시고 가셨으며 일부는 본관 논쟁 상황을 묻고

[사노위 강령토론] 자치주의·부문주의·계급협조주의적 세력들과 정면으로 맞설 것

[사노위 강령토론] 자치주의·부문주의·계급협조주의적 세력들과 정면으로 맞설 것

지난 5월 14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는 사노위 주최 강령 토론회가 열렸다. 다음은 이날 <5인안>이 제출한 강령 해설 ‘노동자계급의 권력 장악을 위한 이행요구’ 중에서 「여성억압을 비롯한 모든 사회적 억압에 맞선 투쟁」 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5인안>은 여기서 사노위 내 일각의 ‘부문운동’ 경향을 ‘계급협조주의’로 우려하고 이에 단호하게 맞설 것을 선포하고 있다. (혁사무당파) [사노위 강령초안] 5인안(案) [해설]‘노동자계급의 권력 장악을 위한 이행요구’ 중에서 여성억압을 비롯한 모든 사회적 억압에 맞선 투쟁 \” 만일 우리의 일시적 동맹세력이 피억압 층의 투쟁을 분열시키거나 배신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그들과 분립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전술을 통해 피억압층 운동을 자치주의적 · 부문주의적 방향 또는 계급협조주의적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는 세력들과 정면으로 맞선다. 혁명가들은 부르주아 세력이 피억압층 운동에 관여하고 있는 데서는 피억압층을 이 부르주아 세력과의 동맹에서 떼어내기 위해 투쟁한다.\” 모든 피착취 계급들은 억압을 받고 있다. 실질적인 정치 경제적 평등 및 자유권들에 대한 체계적인 부정은 지배계급과 직접 생산자 사이의 착취관계에 대한 표현이자 동시에 그 착취관계를 보완 강화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계급

[사노위 강령 토론회 발표] 사회주의자들은 부르주아 여성주의자들과 결별하라 !!

[사노위 강령 토론회 발표] 사회주의자들은 부르주아 여성주의자들과 결별하라 !!

* 5월 14일 오후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는 사노위 강령 토론회가 열렸다. 다음은 이 자리에서 ‘여성해방’을 주제로 발표한 혁사무당파의 발언 내용(요지)이다. 새로 건설될 사회주의 정당 강령에는 남한사회 자본주의를 관통하고 있는 ‘성정치’ 를 분명하게 정리해 구체적으로 그 입장이 표명되어야 한다. 이를 성매매 특별법(성특법) 사례를 중심으로 보자. 2004년 9월 23일 시행된 성특법이 특히 사회주의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이 법이 우파들의 도덕적 성정치에 의한 ‘대 국민 순치용’으로 자본의 모순을 은폐하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특법이 국회를 통과할 때 우파는 물론 이른바 좌파들은 동의하거나 거의 손을 놓았다. 명분은 성매매 금지라 해도 결혼과 같은 합법적 성관계 외에는 사실상 인신을 규율하는 성격을 지닌 파쇼악법(매춘은 빈곤이 주원인인 사회현상이다.)을 좌파들이 저지하려 하지 않았다는 것은, 성정치에 관한 한 이 땅의 좌파는 좌파가 아니거나 ‘유교좌파’로 불리어도 할 말이 없다는 얘기가 된다. *국제사회에서 ‘성매매’란 말은 없으므로, 일반적인 용어인 ‘매춘’(prostitution)을 사용키로 한다. 오는 11월부터 대만에서는 매춘 합법화가 시행된다. 매춘 금지주의를 시행해 대만 성노동자들을 자살케 하는 등 벼랑으로 내몰던 천수이볜(전 대만 총통)과 그 일족이

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 삼성전자 해고 노동자 1인 시위 수원방문

창조한국당 공성경 대표 삼성전자 해고 노동자 1인 시위 수원방문

- 5/20일:수원 삼성전자 중앙문사거리 창조한국당 대표 격려차 방문 (두 번째 방문) - 2월 중순:서초동 삼성본관 앞 창조한국당 대표 1인시위 연대 (첫 방문) http://blog.naver.com/ll33156.do 이미지 안 보이시면 클릭해주세요 수원 삼성전자 중앙문 사거리내 신호등이 청 신호를 밝히며, 때 마침 비 바람도 멈춘 시간. 창조한국당 대표께서 1인 시위 현장을 격려차 방문 하셨답니다. 이 번이 두번째 방문으로 종전 2월 중순 쯤 서초동 삼성 본관에서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노동자와 함께 하셨으며....... 오늘도 궂은 날씨에도 아랑 곳 없이 1인 시위에 격려차 방문 하셨습니다. 1인 시위를 마치고 함께 담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모든 국민과 함께하고 보다 밝은 미래 사회를 위해 노동자 뿐! 아니라 각계각층 모든 국민과 함께하는 마음은 오늘도 변함이 없었답니다. 끝으로 ...... 건강을 최 우선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시고 다음 약속 장소로 이동 하셨습니다 어려운 발거름 함께하신 관계자분과 창조한국당의 응원과 지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국민을 위한 당 대표의 마음을 국민 한 사람으로써 소신과 진실로 보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 무엇이 되느냐 보다는 어떻께 사느냐에 중점을 둘 것이며... . 비굴한 편안함 보다 떴떳한 불편함을 선택 정도의 길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일부 경영진께 보낸 메일 주 타이틀 및 1인시위

삼성전자 일부 경영진께 보낸 메일 주 타이틀 및 1인시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피켓이 날리는 강한 바람에도 진실을 알리는 연 약한 여인내의 몸과 마음은 오늘도 그 곳에 머물렸다. 비굴한 편안 함 보다 떴떳한 불편함을 선택하여 미래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 우리 모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지상파에 이회장께서 국민이 보다 정직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 회사는 법과 윤리/종업원 존중/환경,안전,건강/글로벌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한다라고 한 것 같다, 진정 신의성실의 원칙을 이행하고 있는지 묻고 싶군요 . 제가23년 회사생활 및 한가족 협의위원 사업부사원대표(운영위원)당시를 포함 직접 보고, 듣고, 체험,사원면담을 통한 결과들을 종합해 볼 때 …… 사내 메일로 10년11월22일 쯤 해고 전 반론을 직접 했다(일부 경영진들께) 회사가 보다 정직 했으면 좋지 않을까요?(증거표지 입니다) – 세부 내용은 추후 공게토록 검토하겠읍니다 – http://blog.naver.com/ll33156 일부내용 블로그 참고해 주세요 ———————————————————————————– – 진실을 알리는 소리없는 메아리가 들리는지요? – 불신은 글C의 색도 변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 피켓이 많아지는 이유가 뭘 까요? 줄일수는 없나요! – 공사중의 소음도 피켓 문구를 막지 못합니다. – 안전 무장하고 봐야 만

본인 이세요 \”네\” 아직 해결 안 되었나요?

본인 이세요 \”네\” 아직 해결 안 되었나요?

http://blog.naver.com/ll33156.do 자세한 내용 클릭해주세요 많은 정보가 실려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전동차에 피켓과 몸을 실고 선약관계로 서울 쪽 방향으로 떠났습니다. 몇 정거장을 갔을까? 바로 옆에서 저의 피켓을 보았는지 4명쯤의 50대 이상 여성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에게 들렸답니다 삼성이네 하면서…. 대기업은 이익 만 챙기고 사원들의 생각은 하지 않는 다라고 하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아주 또렷하게 들었답니다. 대기업의 불신의 말인지 아니면 저에대한 위로의 말인지 해석의 차이는 각각 다를 수 있기에 더이상 논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특정 역에 내려서 일을 마치고 약 30분 동안 부당 해고에 대한 정의와 진실을 알리기 위해 1인 시위를 하고 있는데 ….. 한 50대 쯤 남자분 께서 저의 빈 책상 근무 사진을 보시고 본인이세요? 라고 질문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아직도 해결을 하지 안했나요! 하면서 질문을 하시더군요. 또 다른 약 60대 어르신 께서는 대기업에 다니 던 중 바른 소리와 저와 비슷한 사연으로 해고를 당했다고 하면서 일행과 함께 와서 저에게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경찰이 제지를 하지 안떠냐 하면서 걱정을 해주시면서 볼

[방송인 김제동님 정혜신 박사님과 함께] 해고170일째 처음으로 참 웃음을 느겼습니다

[방송인 김제동님 정혜신 박사님과 함께] 해고170일째 처음으로 참 웃음을 느겼습니다

삼성전자 해고 170일째 되던 날 처음으로 삶 다운 웃움을 찾았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자세한 내용 \”꼭\” 이곳을 클릭헤 주세요 – 비굴한 편안 함 보다 떴떳한 불편함을 선택하겠으며! – 무엇이 되느냐 보다는 어떻게 사느냐에 중점을 두고 ! – 외유내강을 바탕으로 정의와 진실로 살아 가겠습니다. –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올림 –

[정세토론회]4.27 재보선, \”민주노동당은 민주당 품에 안겼다\”

[정세토론회]4.27 재보선, \”민주노동당은 민주당 품에 안겼다\”

최덕효(대표겸기자) 진보전략회의 정세토론회 ‘진보대통합과 노동자계급정치’ 민주당의 대승으로 끝난 4.27 보선 결과가 진보진영에게는 매우 지난(至難)한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13일 오후 7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2층 회의실에서는 ‘진보대통합과 노동자계급정치’를 주제로 진보전략회의 정세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다수 패널들은 4.27 보선 승리에 힘입은 민주당이 향후 총선 및 대선을 앞두고 자신들의 정체성과 무관하게 야권단일화 등을 명분으로 진보진영을 거세게 압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동전선 김태연 집행위원장은 선거결과를 ‘이명박 정권의 실정에 대한 민심이반’이라고 전제한 다음, 야권단일화에 대한 내용을 다시금 짚어볼 것을 주문했다. 그는 순천선거가 핵심적인 문제를 집약하고 있다면서, 당시 선거 현장에서 민주당 출신 무소속 후보가 “실장님, 안아주세요”라며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품에 안기자 민주노동당 후보가 “저도 안아주세요”라며 덩달아 품에 안기고, 이어 박 원내대표가 “여기서 이기시오. 이기면 정권교체입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자괴감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그리고 이는 민주노동당이, 지난 97년 노동자대투쟁에 이어 울산 등지의 노동자들의 자력적 대중적 투쟁의 진보정당운동을 외면한 채, “4.27 보선에서 민주당 품에 안겼다.”고 정면 비판하고, 이번 선거에 대한 진보신당의 태도 또한 “답답하고, 명분도 실리도 잃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삼성전자 해고자 미래 후손에게 보다 공정한 사회를

삼성전자 해고자 미래 후손에게 보다 공정한 사회를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우리모든 국민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속에서 한 가정과 한 사회를 구성하여 미래의 후손들에게 보다 공정하고 보다 떳떳한 시대를 물려 줄 수 있도록 오늘도 정의와 진실을 알리기 위해 서초동에서 복직 1인 시위를 했답니다. 오늘은 4그룹 정도의 일행들께서(서울시민 남,여) 어 ! 박종태씨다 / 아! 박종태다 하면서 1인시위를 하는데 아는체를 하여 큰 힘이 되었답니다. – 뉴스를 접하고 어떤 사인을 떠나서 더 이상 희생자가 발생 해서도 아니 하게해서도 안됩니다? – 유가족님께 희망과 용기 절대 잃지마세요 (함께하겠습니다) – 정의와 진실은 외면하지 않을 겁니다. 영원히….. – 정의는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을겁니다. – 사원수첩 첫장 \”경영원칙\” – 종업원을 존중한다 – 건강을 중시한다 라고 한것 같은데… 위 타이틀을 믿고 있겠습니다? 이미지 안보이시면 http://blog.naver.com/ll33156.do 원클릭 해보세요

[민생시평] 고양시 행신동 철거민 문제와 민주당의 오만한 태도

[민생시평] 고양시 행신동 철거민 문제와 민주당의 오만한 태도

최덕효(대표겸기자) 9일 오전 서울 영등포 소재 민주당사 앞에서는 ‘고양시 행신동 철거민 문제 외면하는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주거세입자였던 김혜자씨 가족은 2003년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에서 강제철거를 당했다. 그리고 지난 7년 동안 줄곧 길거리 천막생활을 하며 대명종합건설과 SK건설 그리고 관할 지자체인 고양시를 상대로 주거생존권 투쟁을 벌이고 있다. 아이 셋을 둔 김씨 부부는 지금 단식(43일차)에 들어가 건강이 위험한 상태다. 천막 강제철거와 연행 그리고 수천만 원의 벌금으로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이들이 민주당사를 찾아 기자회견을 연 것은 문제해결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최성 고양시장이 민주당 출신이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은 지난해 9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천막철거를 유보 시키겠다”고 약속한 최성 시장이 올해 3월 10일 “협상이 결렬됐다”는 이유를 들어 200여 명의 직원·용역·경찰을 동원해 자신들의 유일한 보금자리인 천막을 철거했다며 분노했다. 또한 최성 시장이 천막 강제철거 4일 후, ‘보편적 복지’ 관련 민주당 행사에 손학규 대표와 함께 참석했는데, 천막 철거로 자신들을 오갈 곳 없게 만드는 사람과 그가 속한 정당이 무슨 ‘보편적 복지’를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냐며 반문했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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