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삼성해고자 자본주의 3부와 정의와 진실로 맞서다

삼성해고자 자본주의 3부와 정의와 진실로 맞서다

안녕하세요 5월은 가정의 달 이자 우리 노동자의 권리와 삶의 주소를 돌이켜보는 달이기도 합니다. (3부: 돈,권력,명예를 말씀드립니다) 전 일부 개개인의 출세와 가정의 행복을 위해 일부 폭언과 정신적,육체적 노동탄압에도 개인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참아 가면서 그래도 해고 보다는 비록 비굴 한 선택의 행복 이지만 이를 받아 들이 수 밖에없는 우리 노동자들의 일부 현실을 저 또 한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만 저는 비굴한 노동의 행복 보다는 떳떳 한 노동자의 권리와 행복을 찿기위해 협의위원당시 단 1%라도 개선하고자 우리 사원들을 대변 했을 뿐입니다. 삼성은 법과 윤리를 준수하고 종업원을 존중하고 건강을 중시한다고 경영원칙 타이틀로 사원 수첩에 명기를 하것 같더군요? 허나 이를 경영에 반영 하고 있을까요? 오늘도 빗 방울이 떨어지는 날씨에도 우리 노동자들의 권리와 행복을 찾기위해서 건강하지 않지 않은 몸과 마음으로 진실을 알렸답니다. http://blog.naver.com/ll33156.do 안보이시면 클릭해주세요 – 우리 옛 동료였던 고인들과 유가족 그리고 반올림 활동가 님에게 승리의 플랑을…. – 우리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직원도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한 문구 플랑을….. – 협의위원 시절 박대리가 VD사업부사원대표(운영윈원)시 활동 및 건의 일부 개선과

오세철 \”사회주의 정당 강령은 1세대 혁명전통 원칙 기반으로 연구해야\”

오세철 \”사회주의 정당 강령은 1세대 혁명전통 원칙 기반으로 연구해야\”

최덕효(대표겸기자) [사노위 혁명정당 강령 정립 모임 토론회] 오세철 강령기초위원 \”여성주의당이나 정세에 안주하는 당은 마르크스주의당과 함께 갈 수 없다\” 제대로 된 사회주의 정당을 수립하려면 1세대 혁명가들이 고수한 혁명 전통의 원칙을 기반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출됐다. 1일 오후 7시 서울 용산 소재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강당에서는 혁명정당 강령 정립을 위한 2차 공개토론회가 열렸다. ‘사노위(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공동실천위원회) 혁명정당 강령 정립 모임’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 사노위 오세철 강령기초위원(연세대 명예교수)은 「자본주의 쇠퇴와 사회주의 혁명」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현재 사노위에서 진행 중인 강령토론과 관련, 반드시 지켜야 할 혁명강령의 전제를 재확인했다. 오 위원은 혁명정당은 “맑스, 엥겔스, 레닌, 로자 룩셈부르크, 트로츠키 등과 같은 1세대 혁명가들에게서 버릴 것도 있겠지만 보다 더 중요한 공통적인 내용들을 계승해야 혁명강령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히고, 최근 사노위 일각의 강령(초초안) 흐름을 염두에 둔 듯 “그냥 평면적인 사고 같은 건 전혀 의미가 없다.”며 새로운 사조를 일축했다. 오 위원은 “제3안이 있다면 역사적으로 평가되는 것인 만큼 강령은 앞으로 더 토론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리고 문제의 사조로 △자본주의의 폐절 기획을 포기하고 ‘새로운 실재론’이나 ‘시장

[논평] 교회십자가 야간점등, 빛 공해 대상으로 제한은 당연

[논평] 교회십자가 야간점등, 빛 공해 대상으로 제한은 당연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 [논평] 교회십자가 야간점등, 빛 공해 대상으로 제한은 당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빛공해방지법 제정안(박영아의원 대표발의)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인데 교회 십자가와 관련한 보수 기독교계의 반대로 입법과정에서 심한 진통이 예상된다. 법률안에 의하면, 과도한 조명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조명환경관리구역을 등급별로 설정한 뒤 이에 맞는 빛 방사 허용 기준을 설정하게 된다. ‘빛공해 방지 및 도시조명 관리조례’(서울시)에서 교회 십자가는 현재 기념물로 분류돼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있지만, 제정 법률안은 예외 조항을 두지 않아 교회도 조명환경관리구역 등급에 따른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따라서 산속 기도원이나 주택가 교회는 십자가의 밝기를 조절하거나 이웃집 창으로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차광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는 게 주요골자다. 이에 대한 기존 기독교계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보도되고 있다. 첫째는 한기총 김운태 총무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십자가를 단순히 불빛으로만 봐서 법으로 제한하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에 불과하다, 한국교회의 존재감을 무력화하는 발상으로 절대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항의한 것이다. 둘째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쪽의 “교회가 심야에 십자가를 소등하는 자발적 에너지 절약 운동에 나서야 한다”는 발언인데, 기환연은 대안으로 십자가에 쓰이는 네온사인을 전력

전주버스노동자들에 비수 꽂는 한국노총은 당장 노조간판 내려야

전주버스노동자들에 비수 꽂는 한국노총은 당장 노조간판 내려야

최덕효(대표겸기자) [전주버스노동자 권리투쟁 방해하는 한국노총 규탄 기자회견] 같은 노동자로서 연대하고 지지하지는 못할망정 힘겹게 싸워 타결 임박한 시점에 깨뜨리는 행위 하다니 26일 12시 서울 여의도 소재 한국노총 앞에서는 ‘전주버스노동자 권리투쟁 방해하는 한국노총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주버스파업 조기해결을 위한 서울시민대책위」가 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시민대책위 회원들과 전주에서 상경한 파업노동자들 그리고 진보신당 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기자회견에서는, 전주 버스노동자들의 파업 문제 해결을 위한 각계의 노력에 대해 한국노총이 성명 등을 통해 “정치권이 나서 민주노총의 부당한 요구 사항까지 모두 수용하도록 회사 측을 압박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항의로 22일 오전 한때 한국노총 산하 전주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버스 운행을 전면 중단하는 등 반노동자성 행태를 보인데 대해 분노하는 참가자들의 발언이 줄을 이었다. 서울시민대책위 오모씨는 “운수자본가들은 가난한 운수노동자들을 착취해서 이 땅의 질서를 망가뜨리고 있으며, 그들 중 다수는 우익 관변단체에 가입해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리고 현 한국노총 위원장은 지난 2006년 노사정 야합에 대해 항의차 한국노총을 점거하고 면담 요청한 노동자들을 폭력적으로 끌어내 모두 감옥에 보낸 장본인이라고 설명한 다음 “그렇게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바로 어제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망언을 했다. 그는 4대강 삽질 사업 현장에서 사망한 17명의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반성과 사과는 커녕 \”사고다운 사고는 몇 건 없고 대부분 본인 실수에 의한 교통사고나 익사사고\”라고 답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국토해양부는 정 장관 발언이 “4대강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의식 제고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였다”며 뻔뻔한 변명을 덧붙였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은 언제나 뒷전이라는 것이 또 다시 확인됐다. ‘글로벌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속도전과 살인적인 노동강도에 의해 다치고, 병들고, 죽어가는 노동자의 죽음은 그저 무지몽매한 개인과 국민의 탓일 뿐이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에 국민들이 불안에 떨자 괜한 거짓선동에 현혹됐다고 탓하는 정부. 잇따른 KTX 열차사고에 대해 “사고는 무슨…. 사람이 다쳤습니까?”라고 괜한 호들갑이라고 탓하는 철도공사. 일본 대지진과 원전폭발의 여파가 불안한 국민에게 “한국은 안전합니다”라고 유언비어를 유포하지 말라는 가증스러움. … 하나같이 닮고, 닮았다! MB정부여! 언제까지 국민을 탓할 것인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2011. 4.22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프리타노조 초청] 한국과 일본, 깃발없는 이들의 대화

[프리타노조 초청] 한국과 일본, 깃발없는 이들의 대화

.

마광수 \”로마 멸망은 성윤리 타락 아닌 기독교적 정신우월주의에서 비롯\”

마광수 \”로마 멸망은 성윤리 타락 아닌 기독교적 정신우월주의에서 비롯\”

마광수(연세대 교수, 국문학) [성性인권] 모든 병의 원인은 정신과 육체의 괴리이다 역사의 변화는 알 수가 없고, 자연의 변화도 알 수가 없다. 모든 것은 급작스럽게 찾아온다. 그토록 강대했던 로마제국이 하루아침에 망한 것도 그렇고, 폼페이의 베수비오스 화산이 갑자기 터진 것도 그렇다. 그러나 거기에 지구의 운명에 대한 신의 예정(豫定)이나 섭리, 또는 인간이 저지른 죄업이 개입됐는지는 확인할 도리가 없다. 로마의 멸망을 성윤리의 타락 때문이라고 보는 도덕주의자들이 많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로마가 멸망한 것은 육체중심적 사고 또는 현세중심적 사고가 기독교의 국교화(國敎化)에 따른 내세중심주의 또는 정신우월주의로 뒤바뀌었기 때문이다. 쾌락을 당당하게 구가하던 제국 초기의 로마는 오히려 강대하였다. 굳이 도덕이나 윤리 문제를 끌어들인다면, ‘도덕의 타락’보다는 ‘이중적 도덕의 극성’이라고 하면 오히려 더 정답에 가까울 것 같다. 로마에서 기독교가 정치세력화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중세 암흑기가 시작됐으니까 말이다. 마찬가지로 정신과 육체가 상반된 방향타를 가질 때 한 개인의 육체는 급격히 허물어진다. 거듭 설명하자면 정신은 금욕주의적인데 육체는 쾌락주의적 방향타를 가지고 있을 때, 그러한 양가감정(兩價感情, Ambivalence)은 그 사람의 심신을 이원적으로 분리시켜 황폐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한 나라의 경우도

[논평]‘교회매매’와 관련한 진보언론의 보도자세를 말한다

[논평]‘교회매매’와 관련한 진보언론의 보도자세를 말한다

[논평]‘교회매매’와 관련한 진보언론의 보도자세를 말한다 최근 한겨레신문에서 ‘교회매매’를 주제로 기사가 보도되었다. “교회 팔아요…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라는 제목의 톱뉴스가 그것인데 “일그러진 실태, 교회 개척해서 되팔기.. 은밀한 거래 횡행, 시설비용.. 신도수 위치 따져 권리금 산출, 인터넷에 매물 홍수.. 신도와 법적다툼도”라는 부제가 따랐다. 팩트(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보자면, 한해 810여건에 이르는 교회 매물이 올라온 ‘기독정보넷’(www.cjob.co.kr)을 비롯해 바닥 실태조사를 거친 한겨레 기사는 매우 구체적이며 현장감 넘치는 훌륭한 사회고발 기사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기사가 나오게 된 배경에는 기독교와 교회라는 이름 아래서 자행되고 있는 권력형 부정·비리·폭력 등 온갖 폐해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임계점에 도달한 것과 무관하지 않아 시의적절한 보도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기독교/교회에 대한 진보적인 언론의 보도는, 일과성이거나 파편적이거나 선정성에 그치기 쉬운 보수언론의 자세와 달리 영속적이며 심층적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사회 ‘구조’와 종교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라는 물음에 답할 수 있게끔 보다 형평성 있는 관점이 요구된다. 즉, 기독교 외에도 가톨릭, 불교 그리고 여타 민족(?)종교들이 과거에서 현재까지 ‘구조’적으로 어떻게 이 땅의 노동자민중들을 혹세무민(惑世誣民) 하고 있는지에

2011년도 서강대학교 과학커뮤니케이션협동과정 후기 학생모집 안내입니다.

2011년도 서강대학교 과학커뮤니케이션협동과정 후기 학생모집 안내입니다.

2011학년도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협동과정 후기 특별전형 모집 안내입니다. 본 과정은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소속으로 이공대학과 인문, 사회과학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일반 대중의 과학기술 이해, 과학기술인의 일반대중 이해를 돕는, 전문 과학커뮤니케이터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스쿠터께서 멀리서 동참을…..

스쿠터께서 멀리서 동참을…..

안녕하세요 삼성해고자 입니다. – 국민이 있어야 한 국가가 존재할 수 있으며…. – 직원이 있어야 한 기업이 존립하며……. – 가족이 있어야 우리국민 모두가 행복 할 수 있을 겁니다. 온 국민이 잘사는사회 / 행복한 사회 / 진실이 현존하는 공정한 사회가 되길 영원합니다. .오늘은 우리 – 스쿠터와 시민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카메라 저장 공간이 없어 더 이상 담을 수가 없네요) http://blog.naver.com/ll33156.do 멀리서 사진찍고 응원해 주신 스쿠터님께 감사드립니다(해고자의 아픈 상처를 그리도 담고 싶나요!)

기사 5,80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