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어깨춤 들썩이며 해고노동자들과 함께~!

어깨춤 들썩이며 해고노동자들과 함께~!

끔찍한 살인해고가 판치는 세상에서 상처받고 쓰러져가는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마음들이 모여 해고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자리. 또한 해고노동자들이 스스로 아픔을 풀어내고 넘어서는 자리가 열렸다. 해고노동자들이 흥겹고 신명나게 즐기는 놀이마당!

과거 해 맑은 모습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요?

과거 해 맑은 모습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박종태 입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행복 한 일만 가득 하시길 바라며……… 혼자 만 보기 아까워 벚 \”꽃\”사진을 공유 하오니 가족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지난 과거 처럼 해 맑고 청순 한 이미지의 나를 \”꼭\” 찾을 것이며…. 끝까지 찾아서 정의가 승리 한다는 것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연대님께서 궂은 날C에도 함께 하였답니다 . 언제나 관심과 도움 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지가 안보이시면 아래 원 클릭 해주세요 http://blog.naver.com/ll33156 – 진실은 외면하지 않을 겁니다 – 연대님 수고 하셨습니다 경기대안 정문 벚 꽃 입니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하세요! 누가 이렇게 하도록 만들어 쓸까요? 과거 30여년 전 해 맑은 중학교 시절 모습을 찾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젊은 청년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 왜! 이글스가 되어 거대 공룡을 상대 해야만 하는지요

[성명] 전주버스노동자 투쟁 왜곡하는 정동영을 규탄한다

[성명] 전주버스노동자 투쟁 왜곡하는 정동영을 규탄한다

[성명] 전주버스노동자 투쟁 왜곡하는 정동영을 규탄한다 4월 15일 오후 정동영 의원은 성남 분당에서 집회 중이던 전주버스 파업노동자들과 면담했다. 그리고 면담 후 파업노동자들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 이는 한마디로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발언에서 정동영 의원은 “전주버스 사태의 뿌리는 현정권의 반노동정책”으로 규정함으로써 사태의 본질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내보였다. 전주지역 버스 노동자 파업사태는 법원의 판결로 지불이 불가피해진 체불 통상임금 일인당 천여만원을 버스 사업주들이 한국노총 지도부들과 위로금 백여만원을 주는 것으로 합의하고 나머지를 갈취하려는 데서 비롯되었다. 현 정권의 반노동정책에 편승한 측면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체불 통상임금을 갈취하려는 전주지역 버스 사업주들의 불법적인 탐욕이 가장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전주시민 모두가 아는 이같은 사실을 왜 정동영 의원만 모르고 있는 것인가? 체불 통상임금에 더해서 사고처리 비용 전가까지 더해지면 전주지역 버스 노동현장은 가히 노동법의 사각지대라고 할만하다. 그 뿐인가? 버스 노동자들은 화장실 갈 시간도 밥 먹을 시간도 없다고 한다. 심지어는 행선판 바꿀 시간도 없다고 하는데 이처럼 비인간적인 배차시간 배정을 버스 사업주가 아닌 전주시가 한다고 한다. 전주시가

[논평] 선거 틈새시장 노리는 기독교유권자연맹의 기독근본주의

[논평] 선거 틈새시장 노리는 기독교유권자연맹의 기독근본주의

[논평] 선거 틈새시장 노리는 기독교유권자연맹의 기독근본주의 지난 11일 국회 앞에서, 교계 인사 30여명은 ‘기독교유권자연맹’ 출범 회견을 통해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해 정치인들의 의정 활동을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보수적인 성향의 이들은 출범선언문에서 “기독 국회의원들이 전체 의원의 3분의 1이나 되면서도 개원 초기부터 한국교회가 강력하게 요구했던 북한인권법, 사학진흥법 등은 아직도 표류하고 있으며, 수쿠크법을 비롯해 국가와 사회에 혼란을 가져올 악법들은 아무런 여과 없이 등장하고 있는 현실에서 대다수 기독 국회의원들은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기독 정치인들의 국가관, 윤리관, 신앙관을 점검하”겠다고 공언했다. 기독교유권자연맹의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들이 관심 가지고 있는 관련법에 대해 그 내용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북한인권법(안)은 남북간의 갈등과 반목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어, 기존의 남북관계발전법을 통해서도 북한 주민들의 인권 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시민사회단체의 중론이다. 특히 대북 인도적 지원의 경우, 그 필요성보다는 조건을 지나치게 강조함으로써 북한 주민들의 생존권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인권을 오히려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과 또한 대북 전단 살포 행위 등을 법적으로 정당화시키는 이른바 \’반북활동 지원법\’의 성격을

노동자들은 한나라당 민주당 같은 ‘회칠한 무덤’ 용서치 말아야

노동자들은 한나라당 민주당 같은 ‘회칠한 무덤’ 용서치 말아야

최덕효(한국인권뉴스 대표겸기자) 전주 버스파업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기도회 전주 버스노동자 파업이 4개월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조 인정과 노동조건 개선 및 체불임금 지불 등을 요구하는 버스노동자들의 투쟁에 동참하는 시민종교단체의 거센 책임 추궁이 민주당을 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등포 소재 민주당사 마당에서는 ‘전주 버스파업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기도회’가 열렸다. \’촛불 켜는 그리스도인들\’ 이 주최한 이날 촛불문화제에는 기독교인들과 서울시민대책위 회원 그리고 전주에서 올라온 버스노동자들이 다수 참가했다.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구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버스사업자들을 관할하는 전주와 전북지역의 지자체 권력 실세인 민주당이 전주 버스파업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해 성토하고 조속히 문제 해결에 나서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기도회 순서인 ‘시대의 증언’에서 「전주 버스파업 조기해결을 위한 서울시민대책위」나선주 위원장은 “전주 버스파업을 통해 노동자들이 바라는 건 투쟁의 요구이기 이전에, 인간적인 삶을 위해 법적으로도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최소한의 기본적인 권리”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 동종업계 전국 최저임금이 민주당의 아성인 전주에서 나올 수 있나”라면서 “지역 토호세력을 정책 기반으로 하는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반문한

‘독단과 퇴행’, 냉철한 분노로 MB 정권 3년을 진단한다!

‘독단과 퇴행’, 냉철한 분노로 MB 정권 3년을 진단한다!

‘장두노미藏頭露尾’ 냉철한 분노로 MB정부 3년을 진단한다! 민주주의와 인권, 안정된 삶과 노동, 그리고 생명과 평화를 ‘빼앗긴 3년’ “통일과 남북관계, 경제, 부동산, 노동과 복지, 정치․사회, 인권, 언론, 초․중등 교육, 교육․학문, 여성, 문화․예술, 환경, 4대강 사업 등 이명박 정부 3년, 기로에 선 한국 사회를 진단하다!”

[성명]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은 신자유주의 살인적 교육제도가 원인

[성명]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은 신자유주의 살인적 교육제도가 원인

[성명]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은 신자유주의 살인적 교육제도가 원인 – 숨진 학생들의 명복을 빌며 7일 인천시 만수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카이스트 2학년 박 모 씨가 숨짐으로써 카이스트에서 올해만 학생 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다. 박 씨 사망의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그의 우울증과 카이스트 측의 징벌적 수업료 제도이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자 카이스트는 징벌적 수업료를 8학기 동안은 면제해 줄 계획이라는 등 현 제도에 대한 존폐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급히 진화에 나섰다. 원래 카이스트는 등록금이 없는 학교지만 성적 부진에 따라 최고 600여만 원의 수업료를 내게끔 하고 있다. 우울증과 관련한 유의미한 조사가 있다. 2005년 정신건강실태조사(함봉진 서울대 의대 교수)에 의하면, 서울대생 8%가 정신과 진료가 필요한 정도의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울증이 있으면 자살 위험은 일반 학생에 비해 4.4배 증가하는데, 실제로 학생 상담업무를 총괄했던 김명언 교수(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장)에 따르면 당시 2년간 강박증, 우울증 등으로 자살한 서울대생은 10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이는 무한경쟁에서 승리(?)한 학생일수록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걸 암시한다. 카이스트 학생들의 죽음에서 우리는

\”꽃\” 잎도 상처를 입는 답니다 ~

\”꽃\” 잎도 상처를 입는 답니다 ~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해고자 입니다 \"풀\" 잎도 상처를 입는 다고 합니다 ~ \"꽃\" 잎도 상처를 입는 답니다 ~ \"동물\" 또 한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는 다고 합니다

나는 세상 끝 날 때 까지 \”꼭\”사랑을 주고 떠나겠다..

나는 세상 끝 날 때 까지 \”꼭\”사랑을 주고 떠나겠다..

나는 세상 끝 날 때 까지 \"꼭\"사랑을 주고 떠나겠다..

[규탄집회]전주 버스파업 방기하는 민주당은 이명박 비난할 자격 없다

[규탄집회]전주 버스파업 방기하는 민주당은 이명박 비난할 자격 없다

심은경 (한국인권뉴스 기자) 민주당은 전주 버스파업 문제해결도 못하면서 무상급식·무상보육·무상의료 복지를 한다고? 버스노동자들을 장기파업 사태로 몰아간 지자체 권력에 대한 시민과 노동자들의 분노가 민주당으로 번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3월 31일 정오 서울 영등포 소재 민주당사 앞에서는 ‘전주 버스파업 방기 민주당 규탄대회’(주최: 전주버스파업 조기해결을 위한 서울 시민대책위)가 열렸다. 파업 115일차를 맞아 시민과 버스노동자들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두 시간동안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는 시종일관 민주당의 무능을 비판하는 발언들이 봇물처럼 터져 나왔다. 자신을 서울 인근 고양시민이라고 밝힌 한모씨(44세, 노동자)는 “전주 버스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에 분노해 참여했다.”면서 “전국의 버스업계에서 가장 낮은 임금과 가장 높은 강도의 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이 밥 먹을 시간과 화장실 갈 시간과 종점에서 행선판 바꿀 시간을 달라는 당연한 요구를 거부하는 사업주에 분노했고, 사업주들 중 상당수가 당원으로 가입한 민주당과 이들이 장악한 지자체 권력의 무능에 분노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무상급식, 무상보육, 무상의료에 반값등록금까지 3+1 복지를 말하는 민주당은 말과는 달리 노동자들보다 가진 자들의 정당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서울시민인 이모씨(41세, 해고자)는 “자신의 지역구이기도 한 전주 버스파업 현장에 정동영 의원(민주당)이 4개월이 다 되도록

기사 5,80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