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성명] 일본지진 이재민 돕기에서 핵발전 반대운동으로 나아가자!

[성명] 일본지진 이재민 돕기에서 핵발전 반대운동으로 나아가자!

[성명] 일본지진 이재민 돕기에서 핵발전 반대운동으로 나아가자! 일본 대지진 해일 피해와 관련한 국내 기독교 단체들의 구호활동이 본격 준비 중이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교단을 중심으로 비회원교단(성결교, 루터교)과 교계 봉사단체들은 26일 일본지진 피해 구호 창구 일원화를 위한 라운드 테이블 첫 모임을 갖고 효율적인 구호활동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엄청난 재난을 당한 일본 주민들을 돕는 일은 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물론 특정인의 망발이기는 하지만, 이번 구호활동과 관련된 단체의 유력인사의 발언이 심한 모순을 빚는다면 이는 진정성에서 의심받을 수 있다. 얼마전 “일본 국민들이 신앙적으로 볼 때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에 물들어 있기 때문에 (이번 지진이) 하나님의 경고였다” 라고 발언한 조용기 목사는 일반 개인이 아니라 공인인 초대형 교회 원로목사로서 국제적으로 큰 영향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NCCK가 주도하는 일본지진 이재민 돕기가 순수하게만 보이지 않는 것은, 조용기 목사가 속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현재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이영훈 목사가 NCCK 회장을 맡고 있다는 점과도 관련이 있다. 이런 오해를 불식시키려면 재난 속의 일본인에

[성명] 일본지진 망언, 조용기 목사는 기독교계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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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일본지진 망언, 조용기 목사는 기독교계를 떠나라! 일본열도가 진도9 규모의 지진에 이은 초대형 쓰나미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폭발과 방사능 유출로 대재앙의 소용돌이에 빠져 있다. 수천명으로 알려진 공식 확인 사망자 수 외에도 수만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이 엄청난 비극 앞에서 우리들은 같은 인류로서 힘을 합쳐 일본이 처한 난관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같이 엄중한 시기에 한 대형교회 목회자의 입에서 나온 망국적 발언이 국내외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는 13일 기독교 전문 매체를 통해 “이번 지진은 일본 국민이 하나님을 멀리한 것에 대해 경고가 내려진 것”이라고 말했다. 조 목사는 이날 “수많은 재산피해와 생명을 상실하게 된 것은 유감이다”라고 전제하면서 “하지만 일본 국민들이 신앙적으로 볼 때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숭배, 무신론, 물질주의에 물들어 있기 때문에 (이번 지진이) 하나님의 경고였다”고 말했다고 한다. 불가피한 자연재해 앞에서 개신교 목사들의 오만과 편견이 가득한 발언은 지난 시기에도 있었다. 2005년 서남아시아 지진 해일 당시 서울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는 “비기독교도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했는가하면, 2008년

삼성 해고자 복직 투쟁은 진행 중입니다 10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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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기총의 역사·사회교과서 기독교 서술 왜곡 주장에 대하여

[논평] 한기총의 역사·사회교과서 기독교 서술 왜곡 주장에 대하여

[논평] 한기총의 역사·사회교과서 기독교 서술 왜곡 주장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산하 한국교회역사바로알리기 운동본부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 출간된 역사·사회교과서의 기독교 관련 서술이 왜곡·축소돼 있다\”며 향후 역사교육과정 및 교과서 집필지침 개정을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요구에서 종교개혁에 대한 내용이 부실한 점, 나라별 종교분포도에서 남한이 유교문화권 또는 불교문화권으로 구분돼 있는 점, 무종교지역인 북한이 유교 혹은 불교의 영향권에 놓인 것처럼 표시된 점, \’기독교\’라는 정식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개신교ㆍ크리스트교 등의 용어를 사용한 점 등을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지적했다. 교과서 중에서도 특히 역사·사회교과서는 그 나라 2세들이 사회적 인간으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지식을 학습해 역사와 사회에 관한 객관적 관점을 갖게 하는 가장 중요한 과목이다. 한기총이 이렇듯 중요한 분야에 관심을 쏟는 것이 합리적이라면 모르되, ‘한기총 해체운동’이 일고 있는 데서 보듯 이 단체의 근본주의적 정체성에 근간한 주장들이 2세들에게 미칠 폐해를 고려하면, 그 내용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저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1. 종교개혁에 대한 내용이 부실한가? 기존 교과서에 나타난 종교개혁 내용은 한기총의 기독교 근본주의 입장에서 보면 부족할 수도 있다. 교과서에서는 루터나

[3/7일]인터넷 생방송 라디오21에 출현 한 삼성해고자 박종태대리 방송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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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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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미 군사합동훈련에 한반도 운명을 맡겨선 안 된다

[성명] 한·미 군사합동훈련에 한반도 운명을 맡겨선 안 된다

[성명] 한·미 군사합동훈련에 한반도 운명을 맡겨선 안 된다 2월 28일부터 시작된 대규모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인 키 리졸브 훈련을 계기로 한반도가 다시금 전쟁위기로 치닫고 있다. 독수리 훈련으로 이어져 4월말까지 두 달 동안 계속될 이번 훈련을 두고 북한은 서울 불바다를 언급한 성명을 계속 내보내고 있으며, 한국군은 북한이 도발의 명분을 만들려는 전술로 보고 실제 도발할 경우 3배 이상으로 보복 응징하겠다고 맞불을 놓고 있다. 그러나 이번 상황이 천안함 사태 당시보다 더욱 위태로운 것은, ‘한미합동군사훈련인 키 리졸브/독수리훈련에 대해서’ 제하의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명의의 지난달 27일자 성명이 “위임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듯이 북한 최고 수뇌부의 직접적인 의중이 포함돼, 평소 선언적인 의미의 성명에 비해 강도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이다. 이번 훈련과 관련, 한미양국이 자신들을 목표로 전투태세에 돌입한 것으로 간주한 북한의 입장이 이전과 현저하게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은 아랍권의 민주화 혁명 등 최근 세계정세의 격변과도 무관하지 않다. 더욱이 군 전문가들 사이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전쟁 훈련’(미군 1만2800명과 한국군 20만명 참가)으로 훈련의 성격이 “남침과 전면전쟁에 대비한 훈련에서 북한 불안정 사태에 대비하는

[감사의 글 ]삼성과 싸우는 작은 거인들이 함께하는 강연회를 마치고…..

[감사의 글 ]삼성과 싸우는 작은 거인들이 함께하는 강연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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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손봉호 교수와 관련 활동가들의 ‘한기총 해체 운동’에 바란다

[성명] 손봉호 교수와 관련 활동가들의 ‘한기총 해체 운동’에 바란다

[성명] 손봉호 교수와 관련 활동가들의 ‘한기총 해체 운동’에 바란다 손봉호 교수(고신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자문위원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해체 운동을 선언하고 나섰다. 손 교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교회가 개신교 역사상 가장 타락했다. 한기총은 개혁이 불가능하기에 해체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제대로 된 교단이라면 한기총에서 탈퇴해야 한다. 그런 후 한기총에 스스로 해체하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도 해체하지 않으면 서명 운동을 펼칠 생각“이라고 압박했다. 손 교수의 한기총 해체 운동 선언은 최근 드러난 한기총 금권선거에서 보듯 그동안 부패가 상례화 된 이 단체가 마치 국내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양 전횡하던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점에서 만시지탄이지만 그럼에도 시의적절한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를 위해 교단의 탈퇴를 강조한 것은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써 꼭 필요한 선결조건이다. 그리고 손 교수가 밝힌 것처럼 “‘활동가 모임’에서 한기총을 해체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이루어졌다”는 언급은 한기총 해체 운동이 기독교 운동 활동가들의 조직적인 차원에서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암시하며, 나아가 “개신교계를 전혀 대변하지 못”하는 한기총의 비대해진 권력화 현상을 활동가들이 직접 나서서

아! 이분이다 ~ 서울 시민의 격려가 힘이되어,,[삼성본관1인시위관련]

아! 이분이다 ~ 서울 시민의 격려가 힘이되어,,[삼성본관1인시위관련]

아! 이분이다 ~ 서울 시민의 격려가 힘이되어,,[삼성본관1인시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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