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제30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제30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제30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모집 안내 전문 과학기술 인력의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고양을 위한 ‘제30기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의 수강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본 과정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으로 서강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은 과학문화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단기 교육프로그램으로 2003년부터 정규과정 연4기, 지방과정이 연2기에 걸쳐 개설되고 있으며, 본 과정을 수료하신 분께는 서강대학교가 인증하는 수료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1. 교육과정명 : 제30기 서강대 과학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과정 2. 수강대상 : 과학기술 관련분야 국가공무원, 관련분야 교수, 전문의료인, 과학·기술자, 과학연구단체·기관 책임자(연구원), 과학연구단체·기관 홍보담당자, 과학담당 기자·PD, 과학저술가, 과학교사, 과학기술NGO 간부 등 3. 모집일정 및 방법 o 접수기간 : 2009년 8월 18일 ~ 8월 28일 오후 6시까지 o 수 강 료 : 전액 정부지원(300만원 상당) o 참 가 비 : 10만원 o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접수 후 확인전화 02-705-7933 바랍니다.) ☞ http://scom.kofac.or.kr -> 과학문화아카데미 -> 단기연수과정 -> 지원신청서 o 합격자 발표 : 8월 31일(오후 6시까지), 이메일 통보(e-mail 및 SMS) 4. 교육일정 o 기간 : 2009년 9월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안다

한 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안다

검찰총장후보자가 국회청문회시간에 지방지청 차장 검사시절 매형사건의 담당검사와 전화로 얘기할 때 \"매형이라는 말은 안했다\"고 답변하는 태도를 보고 쓴 것이다.

혁사무당파의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못하며/인간포기

혁사무당파의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못하며/인간포기

다음 글은 전교조 강원지부 7월 30일자 자게판에 올라온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4) – [논평] \’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형사재판 결과에 대한 피해자 지지모임 입장서\’에 대하여/ 혁사 무당파>에 대한 반론이다. 생산적인 토론을 위해 전문을 올린다. ▒ ▒ ▒ ▒ ▒ 혁사무당파의 성폭력 피해자 지지모임에 대한 반론에 공감 못하며… (글) 인간포기 1. 들어가며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에 대한 기사 몇 개 접하면서 왜 이 작자들은 수구보수세력들이 부도덕한 문제를 일으키면 쓰레기들이라고 그렇게 손가락질하고 욕하면서 자기들 내부에서 똑같은 문제가 일어나면 그 쓰레기들과 하나 다를 바 없이 숨기고 감추고 변명하느라 바쁘면서 자기들은 도덕적이고 진보적이라고 끝까지 우기는지 이해를 못했다. 진보를 얘기하는 인간들이 이젠 도덕적 밑천도 없으면 그냥 공권력과 시비 붙는 조폭들과 다를 바 없을 텐데, 뭘 어쩌려고 그러나 싶다. 물론 이젠 이런 게 하나도 신기할 게 없는 평범한 사실이 돼가는 느낌이다. 큰일이다. 이 사건 접하면서 “또냐?“라는 반응을 하면서도 깊은 관심을 갖지 않아 그냥 그러려니 했다. 근데, ‘혁사무당파’란 이름으로 올라온 글을 보면서 상황이 좀 안쓰럽다는 느낌을

지금 우리 사회의 중심은 \’쌍용차 공장\’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중심은 \’쌍용차 공장\’입니다

정리해고에 맞서는 쌍용차 노동자들의 싸움은 \"우리 모두가 금융자본의 인질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는 것이고, \"더 이상 금융자본의 인질로 살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논평]민노총 성폭력 재판결과에 대한 지지모임 입장에 대해

[논평]민노총 성폭력 재판결과에 대한 지지모임 입장에 대해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4) [논평]\’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형사재판 결과에 대한 피해자 지지모임 입장서\’에 대하여 27일 ‘민주노총 김**성폭력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이하 지지모임)은 지난 7월 24일 민주노총 김**성폭력사건 가해자 김**에 대한 선고공판과 관련하여 수긍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의 입장을 논하기 전에 먼저 이 사건에 대한 관련자들의 혐의와 당시 검찰의 구형 그리고 선고공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결과를 보기로 하자. ■ 김 모 전 민주노총 조직강화특위 위원장 (범인도피 및 주거침입강간미수) 징역 5년 구형 –> 징역 3년 선고 □ 이 모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 (범인도피 총괄) 징역 2년 구형 –> 벌금 500만원 선고 □ 손 모 전교조 전 부대변인 (범인도피 주도) 징역 1년6월 구형 –> 벌금 500만원 선고 □ 박 모 전교조 전 사무처장 (이석행 당시 민주노총 위원장을 하룻밤 재워줌) 징역 1년 구형 –> 벌금 300만원 선고 □ 박 모 민주노총 전 재정국장 (범인도피 관련) 징역 1년 구형 –> 벌금 300만원 선고 검찰의 구형과 법원의 판결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큰 차이가 날 수 있었을까.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3)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3)

민주노총의 전·현직 여성 간부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216명으로 7월 22일 결성된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지지모임)이 “사건 은폐에 가담한 조합원들에 대한 중징계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피해자의 현직 복귀를 지원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모든 언론이 대거 보도에 나섰다. 특히 대표적인 수구언론 J일보도 “이번 모임 결성은 성폭력의 피해자가 소속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지난달 30일 사건 은폐를 시도한 정진화 전 위원장 등 전ㆍ현직 간부 3명의 징계 수위를 낮추고 사건 은폐를 주도한 인물로 지목된 민노총 간부의 징계는 거론조차 되지 않은데 따른 것”이라고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민주노총과 전교조란 존재 반년동안 해결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 용산학살과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쌍용차 옥쇄파업 노동자들에 대한 진실보도조차 기피하며 이른바 미디어법 통과에 표정관리하는 수구언론이 왜 이렇게 <특정 사안>에는 사회의 목탁과 같은 어울리지 않는 태도를 취하는 것일까. 답은 삼척동자도 다 알만한 사실이니 생략한다. 다만, 여기에 개인(피해자)을 말살하는 조직보위론에 대한 변명이라고 함부로 정죄하지 말기 바란다. 용산학살도, 쌍차위기도, 미디어법날치기도 바로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본과의 전쟁’이며 그 한가운데 우군으로서 민주노총과 전교조가 엄연히 존재하는 까닭이다. 아울러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2)

▒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 전교조에서 이어지다 (2)

\”피고인들은 인정상 당연하게 도피를 도왔다고 하지만 허위진술을 하려 했고 조직보호를 위해 어쩔 수 없었다 진술했다. 그 와중에 한 사람은 처절하게 짓밟혔고 조직보호 논리로 내부 개인의 희생이 뒤따랐다.\” (*14일 검찰이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과 전교조 관계자 전원에게 징역형을 구형한 결심공판에서 행한 발언 중에서) \”성폭력 사건 축소 은폐 조직보위 수준이 어느 수준이었고, 2차가해자들의 의도가 있었든 없었든지 간에, 피해자의 상처와 고통보다 조직을 먼저 고민하는 2차 가해는 운동사회 내에서 그간 비일비재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조직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 조직과 개인의 관계, 간부와 일반 조합원간의 비대칭적 권력관계를 고민해야 하며..\” (*이향원, 조진희, 유현경 명의 \’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자 모임\’ 구성을 위한 7월 16일 간담회 제안서 문건 중에서) 검찰과 이른바 \’민주노총 김**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자 모임\'(지지자 모임)의 주장이 닮아도 너무 닮았다. \”조직보호 논리로 내부 개인의 희생\”을 염려한 검찰 생각과 \”피해자의 상처와 고통보다 조직을 먼저 고민하는 2차 가해\”를 추궁한 지지자 모임의 휴머니즘적 관점이 신기할 정도로 쏙 빼닮았다. 참고로,

[인권칼럼] 용산참사 남일당성당에서 본 베네딕토16세와 MB

[인권칼럼] 용산참사 남일당성당에서 본 베네딕토16세와 MB

[한국인권뉴스 2009. 7. 15] [인권칼럼] 용산참사 남일당성당에서 본 베네딕토16세와 MB 최덕효(대표 겸 기자) 용산참사 현장 남일당 건물에 가면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생음악이 있다. 문정현 신부가 노천미사나 열사 추모집회에서 부르는 ‘전철연가’가 그것인데, 여기서 문 신부는 6개월이 되도록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이 숨진 용산참사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정치권을 매섭게 비판한다. “청와대 쥐박이 용산참사 오리발 강부자 고소영 명박시발법 지랄통 아~하아~ 9공이 10공 10공이 3공 조중동 앞에서 짝짜궁 양키놈 앞에서 짝짜궁 저놈의 금뺏지들 싸그리 쓸어서 새만금 방조제에 처박아 버리고 우리네 전철연 벌떡 일어나 세상을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 (원곡인 김호철 작 ‘1노2김가’를 문 신부가 개사했다. 문 신부는 때에 따라 ‘전철연’ 대신 ‘국민’을 넣기도 한다. 원곡 말미에는 \”우리네 노동자가 국회에 들어가 정치를 합시다”라고 나온다.) 문 신부의 개사곡이나 원곡이나 시점만 다를 뿐, 이 땅의 위정자들은 죄다 미국 앞에서 꼼짝 못하는, 그렇고 그런 금뺏지들에 불과하니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 땅의 노동자민중들이 일어나 직접민주주의로 세상을 변혁시키자는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 용산참사 현장에서 매일 저녁 7시(일요일 외)에 드리는 노천 추모미사

4대강이 통곡한다

4대강이 통곡한다

운송문류 전문학자가 4대강을 살려야 한다는 글을 보내와서 그대로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역사를 거짓말로 땜질하는가

역사를 거짓말로 땜질하는가

한나라당 이명박정권을 비롯한 수구반동세력이 김대중과 노무현정권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거짓말로 국민을 선동하더니 북한의 핵문제도 김대중과 노무현정권에 뒤집어 씌우기하고 있으므로 비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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