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의견:삼성공화국, 재벌공화국 용어사용에 대해
*최근 김용철 전삼성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의 고백으로 폭로된 삼성 이건희총수일가의 비자금-정경유착 의혹사건이 주요한 국민적 관 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재벌또는 재벌총수 일가의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행태가 난무하는 현실 을 볼 때, 대한민국이 재벌과 재벌총수들만의 나라인가라는 의문에 서, 대한민국의 공공성을 위협하는다는 대략의 의미에서, 삼성공화국, 또는 재벌공화국이란 용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레토릭한 차원과 현실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위해서, 사소한 것 이지만 용어사용에 대해 주의를 해보면 어떨가 합니다. 재벌행태는 부정 적 요소이지만, 공화국은 긍정적 의미이기 때문에 이들이 결합한다는 부 적절한 결합이 되기때문입니다. 따라서 #공화국(근대적 삼권분립 등)===> 왕국으로(봉건적 1인독재 체제) #삼성(기업)==> 이건희 총수(봉건적 권력관계)/이건희 왕국으로 바꿔 사 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사소한 차이지만, 민주노동당의 기업관과 공화국의 공공성에 대한 생각 을 국민에게 오해없이 전달하고 소통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고 적절하다고 봅니다. 참고자료1: 김상조 교수 삼성, 삼성공화국 아닌 이건희왕국\” 김상조 \”\’공화국\’에 대한 모독…이건희 일가가 문제의 근원\” 한성대 교수이자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소장인 김상조씨가 삼성그룹은 \’삼성공화국\’이 아니라 \’이건희 왕국\’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5일 참여연대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X파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