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ASA지회 “이제야 투쟁할 맛이 난다”

ASA지회 “이제야 투쟁할 맛이 난다”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주)ASA(에이에스에이)가 20일 새벽 5시 직장폐쇄 공고문을 부착했다. 이로 인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ASA지회의 파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논평] IMF 10년, 삼성 10년

[논평] IMF 10년, 삼성 10년

신세계이마트, 삼성SD I하이비트, 삼성코레노에서 해고된 노동자들, 삼성생명 산재 노동자, 삼성반도체 집단 백혈병 노동자들, 그리고 삼성의 옥쇄에 갖힌 김성환 위원장과 복직 투쟁을 하고 있는 삼성 계열 노동자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아프지도, 다치지도 않는 현장을 만들자고 했을 뿐

아프지도, 다치지도 않는 현장을 만들자고 했을 뿐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ASA지회가 자신들이 일하는 (주)ASA에서 노동자들의 산업재해와 사망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또한 사측이 단체협상을 요구하는 ASA지회에게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은 대화 상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청지역 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단체교섭에 성실하게 임하라\”

\”대전시교육청은 단체교섭에 성실하게 임하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전지부가 19일 오후 4시 30분에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단체교섭승리, 다면평가 저지, 차등성과급 폐지를 위한 대전교사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대전지부 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논평] 삼성-검찰 비리 커넥션, 그 추악한 모습을 드러내는 기업권력과 정치권력, 그리고 언론권력간 신자유주의 지배연합

[논평] 삼성-검찰 비리 커넥션, 그 추악한 모습을 드러내는 기업권력과 정치권력, 그리고 언론권력간 신자유주의 지배연합

더 이상, 과거처럼 한 번의 해프닝으로 그쳐서는 안된다. 비정규직, 양극화, 민생파탄에 따른 노동자 민중의 ‘고통’이 재벌-검찰-언론 등의 정경언 유착의 ‘부패’, ‘비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

[논평] 정치권은 특검, 시민사회는 통제 나서야

[논평] 정치권은 특검, 시민사회는 통제 나서야

한 내부고발자가 가져다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무엇보다 삼성권력 해체를 직접적인 목표로 삼아야 한다. 삼성 총수 일가의 불법 입증과 구속 수사를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있는 삼성권력의 커넥션 구조를 깨뜨리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정치인의 몫과 국민의 몫

정치인의 몫과 국민의 몫

기존 정치의 가장 심각한 문제를 저는 양극화라고 보고 이 문제가 발생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공약 즉 무보장 공약의 공간이 싸워서 정치생명을 이어가려는데서 국가의 흐름을 막아 나라 전반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어 이 결과는 국가 손실을 만들고 국가 손실은 국민들이 살아 가는 서민생활 경제가 무너지고 있고 이 결과를 더 풀고 들어 가면 국민 개개인이 간접피래로 돌아와 국민들의 목을 조여오고 있습니다. 국민과 정치인이 모두가 함께 우수며 공존할 방법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정치인들이 보여주는 사실을 볼때 이런 문제를 정치인들이 해결해 주지 안는다고 봅니다.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해결할 의지를 모우고 진행해 갈 행동은 국민들이 주권을 하나로 모아 해결 해야 될 몫이라고 봅니다. 해경할 대책은 무보장 공약을 유보장 공약을 100%로 실천하는 정치인에 한 하여 연임제 출마를 하도록 하는 법을 만드어 내면 이 문제가 풀린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냐? 공약을 실천하는 결과가 정치생명을 이어 가는 진로가 되기 때문에고 정치인들은 정치생명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

이행강령 =택지,인권,문화

이행강령 =택지,인권,문화

) 모든 택지를 국유화하되, 1세대 2주택 이상은 조기에 국유화한다. ① 모든 주택 소유자들은 매매, 상속, 양도 시 토지 부분을 정부에 판매하고 건물만 소유하도록 한다. 집을 팔기 싫은 사람은 죽을 때까지 그대로 살다가 죽을 때쯤 되어 택지를 국가에 판매한다. 그러면 점차 전 택지가 국유화될 것이다. 택지 매입에 필요한 재정은 영구채권을 발행해서 조달한다. ② 1세대 1주택 원칙에 따라 1주택을 초과하는 주택을 일정한 기간 내에 처분하는 것을 법제화하고, 기한 내에 처분하지 못한 주택은 정부가 재건축비와 감가상각을 고려한 가격으로 매입한다. 이 경우 택지와 마찬가지로 건물에 대해서도 채권을 발행하여 재정을 조달한다. 2채 이상 소유자들의 주택이 매물로 나오게 되면서 주택가격의 거품이 빠지게 될 것이다. ③ 정부는 이렇게 매입한 주택을 공공주택으로 전환한다. 그러면 전체 주택의 50% 이상이 공공주택으로 공급될 수 있다. 2) 전체 주택의 절반 이상을 공공주택으로 공급하고 <주거위원회>를 통해 관리한다 ① 공공주택의 임대료는 주택의 감가상각비와 관리비를 근거로 책정한다. 정부는 공공주택용 토지를 공급하여야 한다. ② 기초자치단체는 공공주택 중개소를 운영한다. 공공주택에 입주할 자격 기준을 만들어 공공주택 신청자 가운데

당건투에 대한 부분적인 고찰

당건투에 대한 부분적인 고찰

색안경씨가(이하, 그의 성을 따서 ‘색’씨라 부른다) 자기 글에서 ‘당건투’임을 밝혀서, 그의 이러쿵저러쿵에 대해 답변하기 전에 당건투에 대한 내 생각을 먼저 밝힌다. 1. 내가 당건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몇 달 전엔가? 노힘이 당건투에게 받은 비판을 되돌려주는 글을 읽었던 것 정도다. 당건투는 “비정규 문제가 더 중요한데, 너희는 엔엘파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에프티에이 투쟁이나 벌이고 있니?”하는 식으로 비판한 것 같고, 그에 대해 노힘이 “우쉬…!! 그럼 에프티에이투쟁, 하지 말라는 거냐? 웃기고 있네”하고 반발하는 내용이었다. 당건투의 노힘 비판은 일리가 있다. 노힘은 ‘계급적 좌파’라는 선명성을 내세워서 민주노총내 권력 정치의 한 끄트머리를 차지하는 데 골몰한 적이 많았던 점도 비판될 일이겠고, 에프티에이싸움도 엔엘파의 ‘민족 담론’에 졸졸 따라간 점을 부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노힘 김태정이 그때 작성한 글을 봐도, 글 맨 앞에서 ‘계급적 관점을 견지해야 한다’고 원론적으로 언명한 대목을 빼고는 엔엘파의 글과 별로 다를 바가 없었다. 아마 범국본 내에서 ‘소수파’였는데 워쩔 거여? 하고 항변할 지 모르나, 자기들 자체 글에서는 계급적 내용이 더 확실히 나왔어야 하지 않는가? 실력있는 좌파라면

역사의식(歷史意識)이 없으면 정치를 말할 자격도 없다

역사의식(歷史意識)이 없으면 정치를 말할 자격도 없다

역사의 반역자와 정책 일부 실패자를 구분하고, 거짓말과 궤변 선동 선전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쓴 것이다.

기사 5,807건